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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스프링스, 유럽의 맛을 담은 겨울 신메뉴 출시 페이스북 트위터 Print
작성자 관리자 조회 2946 2018.11.28

- ‘고메 데스티네이션, 유럽’을 주제로 28일부터 신메뉴 18종 선보여

- 12월 4일부터 겨울 시즌 한정 스테이크 2종 출시, 와인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

- “연말연시를 맞아 유럽의 미식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삼양그룹의 계열사 삼양에프앤비가 운영하는 친환경 샐러드 및 그릴 레스토랑 세븐스프링스가 겨울철 신메뉴와 시즌 한정 스테이크를 선보인다.

 

세븐스프링스는 연말연시를 맞아 ‘고메 데스티네이션, 유럽(Gourmet Destination, Europe)’을 주제로 신메뉴 18종을 전국 매장에서 28일부터 선보이고, 12월 4일부터는 겨울 시즌 한정 스테이크 2종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 18종은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등 유럽 요리로 구성된 믹스 샐러드 4종, 핫푸드 10종, 디저트 3종과 올해부터 시작한 비빔밥 코너에서 제공되는 ‘곤드레 나물 비빔밥’ 등이다.

 

세븐스프링스를 대표하는 믹스 샐러드 코너에서는 이탈리아식 샐러드인 ‘비트 카프레제 샐러드’, ‘문어 카르파치오 샐러드’가 눈길을 끈다. 비트 카프레제 샐러드는 모짜렐라 치즈와 토마토로 구성된 기존의 조합에 뿌리 채소인 비트(사탕무)를 더해 아삭함을 더했다. 문어 카르파치오 샐러드는 제철을 맞은 문어에 살사 드레싱을 곁들여 씹는 맛을 강조했다.

 

핫푸드 코너에서도 유럽을 대표하는 음식들이 기다린다. 우선, 크림 소스에 버섯과 베이컨을 곁들인 ‘크리미 머쉬룸 파스타’를 비롯해 피자와 파스타가 총 4종 준비됐다. 특히 고르곤졸라 피자에 적포도를 올린 ‘그레이프 피자’는 색다른 조합으로 특별함을 더한다.

 

이외에도 소고기와 야채에 레드 와인을 넣고 조린 프랑스 가정식 요리 ‘비프 부르기뇽’, 새우, 토마토 소스, 마늘 등을 올리브 오일에 끓인 스페인식 ‘칠리 갈릭 쉬림프’ 등이 미식 본고장의 맛을 전한다. 홍합, 석화찜 등도 다양한 소스와 함께 제공돼 이국적 음식으로 재탄생했다.

 

디저트 코너에서는 화이트 크림에 블루베리를 올려 장식한 ‘리스 케이크’, 다크 초콜릿과 체리가 어우러진 ‘블랙 포레스트 케이크’가 연말 분위기를 돋운다. 무알콜 ‘샹그리아’도 유럽 미식 경험의 마무리를 장식하는 음료로 손색없다.

 

오는 4일부터는 겨울 시즌 한정 스테이크 판매도 시작한다. 스테이크 메뉴는 별도 주문해야 하며 그라나 파다노 치즈를 뿌린 ‘눈꽃 안심 스테이크’, ‘채끝 등심 스테이크’ 2종 중 선택할 수 있다. 단, 창원과 원주 매장은 채끝 등심 스테이크 1종만 제공한다.

 

세븐스프링스는 모임이 많은 연말연시를 맞아 스테이크와 와인 1병을 셋트로 구성한 할인 프로모션도 4일부터 실시한다. 해당 셋트는 단품 주문 대비 약 30% 가량 저렴하다.

 

세븐스프링스 관계자는 “연말연시를 맞아 가족, 친구들과 함께 유럽의 미식을 즐기며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메뉴와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이번 겨울 신메뉴 기획 의도를 설명했다.

 

겨울 신메뉴 및 시즌 스테이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세븐스프링스 홈페이지와 공식 페이스북 계정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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